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나오지 않은 수원팔달10구역(3천432가구), 인천 부평 청천2구역 재개발(5천190가구), 인천 서구 검암역로열파크시티푸르지오(4천805가구)도 올해 안에 분양한다는 계획

전체 분양 예정 물량 중 36%가 4월 이전 분양 예정이고 나머지 64%는 4월 이후 분양일정을 계획할 것으로 전망돼 분양가 상한제 시행 이후에도 급격한 공급 감소 현상은 나타나지 않을 것”이라고 예상

경인일보 2020.01.07